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연예

'역사 왜곡 논란' 펜타포트, 아티스트 사전 검열 '갑론을박'[SC이슈]

'역사 왜곡 논란' 펜타포트, 아티스트 사전 검열 '갑론을박'[SC이슈]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펜타포트)가 사전 검열을 시작한다. 이범석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최근 "성과 뒤에 있었던 역사왜곡 논란에 대해 시정질의와 담당 실무진 면담을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그 결과 아티스트 표현의 자유는 지키되 유사 논란을 예방하는 대책이 수립됐다"고 밝혔다. 이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