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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에 뇌종양으로 떠난 아들"…임진모, 먹먹한 부성애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가 40년 가까이 걸어온 비평 인생과 가슴에 묻은 아들에 대한 애틋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21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토크 예능물 '유 퀴즈 온 더 블럭'
365회 '이름이 곧 장르'
특집에서다.
32년째 방송인 배철수와 호흡을 맞추며 한국 대중음악의 산증인으로 활약해 온 임진모는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K-팝의 세계적 활약을 짚으며 이를 'K-팝 혁명'으로 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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