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지역 쌀로 전통주 빚는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농촌융복합산업 대상

기사 앞부분 · 머니투데이 RSS 제공문 그대로
지역 쌀로 전통주를 만드는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올해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촌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인증경영체 5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은 농촌의 자원을 식품 가공과 유통·체험·관광 등에 결합해 부가가치를 높이는 산업이다. 올해 대회에서는 시·도가 추천한 기업 15곳을 대상으로 전문가의 서면·현장·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한영석의 발효연구소는 독자적인 누룩 기술과 스마트 양조장을 바탕으로 전통주 개발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