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지난해 기업 수익성 4년 만에 최고인데…42.9%는 이자도 못 갚아

기사 앞부분 · 머니투데이 RSS 제공문 그대로
지난해 국내 기업들의 수익성이 반도체와 조선업 호조에 힘입어 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개선됐다. 그러나 이자 부담이 있는 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조차 감당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익성 개선이 대기업에 집중된 가운데 중소기업의 영업이익률은 오히려 하락했다. 2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연간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비금융 영리법인기업 98만2767개의 매출액영업이익률은 5.2%로 전년(4.6%)보다 0.6%포인트 상승했다. 2021년(5.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