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경제
"삼전닉스 지금이 분할매수 기회"…전문가의 분석 배경은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이 가격 오름세에서 생산과 판매량 확대로 넘어가면서, 반도체 상승 사이클이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20일 유튜브 채널 '머니인더트랩'의 '얘기좀합시다' 프로그램에서 이형수 HSL파트너스 대표는 현재 반도체 산업을 호황의 중간 지점으로 평가했다. 이 대표는 "가격이 이끌던 성장에서 물량이 이끄는 성장으로 넘어가는 단계다"라며 "주가 측면에서는 분할해서 사모으기 아주 좋은 때다"라고 말했다 그는 반도체 시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 달라는 요청에 "반도체 사이클 끝나지 않았다, 삼전닉스 한방 남았다"고 답했다. 이 대표는 반도체 성장축이 바뀌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