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연예
'중국풍' 얼굴 난리난 이다해, 정작 상하이에선 평온.."언니들과 회동" 출산 임박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출산을 앞두고 중국으로 떠난 가운데 지인들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다해는 21일 자신의 SNS에 “우리 언니들과 상하이에서 회동! 원래 더 오래 같이 놀았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유튜브 촬영하고 다음 날 바로 한국 돌아가야 했던 빡빡한 스케줄”이라며 상하이에서의 즐거운 한때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최근 중국 광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