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정치
이 대통령, '국민 속였다' 유시민 처벌불원
기사 앞부분 · 미디어스 RSS 제공문 그대로
[미디어스=고성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된 유시민 작가에 대한 처벌 불원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경향신문 [단독]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유 작가의 명예훼손 수사와 관련해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를 전날 밝혔다"고 말했다. 경향신문은 "이 대통령의 처벌 불원 의사 표시는 청와대 민정수석실 등을 통해 수사를 담당하고 있는 서울경찰청에 전달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범죄는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 않으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속보] 이준석 “통치 근거로 제미나이 드는 대통령, 대통령을 제미나이로 바꿔라”](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1/20261021513232.jpg)


![조정식 "소방관 처우 개선 신경써달라" 임광현 "소홀함 없도록 준비할 것"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21498286_web.jpg?rnd=20261021113511)
![[오마이포토] '빨대도 짐짝도 아냐' 눈물 훔치는 소방관](https://ojsfile.ohmynews.com/STD_IMG_FILE/2026/1021/IE003687277_STD.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