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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아시안게임 군 면제 폐지, 관련자 징계 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터진 병역 특례 논란이 국정감사까지 이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하지만 이후 몇몇 선수들의 발언과 행동이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다.
19세 '막내'
박승수는 우승 후 '전역모'를 쓰고 인증샷을 찍은 후 자신의 SNS에 올렸다.
국방의 의무를 조롱하고 모욕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어났다.
또 '주장'
이기혁은 방송사 카메라 앞에서 "군대 안 간다"고 외쳤고, 윙어 양민혁은 한국 취재진들 앞에서 "이런 메달, 트로피는 정말 중요하지 않았다.
군 면제라는 보상이 있으니까, 그거 하나만 보고 경기를 했다"고 말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들은 모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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