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정부 공식 발표관세청··경제

2026년 10월 1일 ~ 10월 2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

< 요 약 >

◇ 관세청은 21일, 10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

◇ 동기간 수출은 616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05.4% 증가, 수입은 471억 달러로 42.8%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45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동기간(1~20일) 수출 10월 기준 역대최대 / 반도체(275억 달러) 수출 10월 기준 역대최대

동기간(1~20일) 일평균 수출액(조업일수 기준) 47.4억 달러 역대최대

총 괄

ㅇ (10.1.∼10.20.) 수출 616억 달러, 수입 471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 105.4%(316.1억 달러↑) 증가, 수입 42.8%(141.3억 달러↑) 증가

<10월(1일∼20일) 수출입실적(통관기준 잠정치)>

(단위:백만 달러,%)

구분

2025년

2026년

당 월

(10.1.-20.)

연간누계

(1.1.-10.20.)

전 월

(9.1.-20.)

당 월

(10.1.-20.)

연간누계

(1.1.-10.20.)

수 출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30,003

549,556

71,401

61,612

876,336

(△8.3)

(1.5)

(78.3)

(105.4)

(59.5)

수 입

(전년동기대비 증감률)

32,988

502,720

48,429

47,117

609,409

(△2.3)

(△0.6)

(26.7)

(42.8)

(21.2)

무역수지

-2,984

46,836

22,972

14,496

266,926

※조업일수[(’25)10.5일,(’26)13.0일]고려 시 일평균수출액[(’25.10.)28.6,(’26.10.)47.4억 달러] 65.9% 증가

- 일평균 수출액(1~20일, 조업일수 기준) 47.4억 달러로 역대최대

1위

2위

3위

4위

5위

’26.10월 47억 달러

(조업일수 13.0일)

’26.9월 46억 달러

(조업일수 15.5일)

’26.6월 41억 달러

(조업일수 15.0일)

’26.8월 40억 달러

(조업일수 14.0일)

’26.5월 39억 달러

(조업일수 13.5일)

ㅇ (수출추이) 동기간(1~20일) 수출 10월 기준 역대최대(2위 ’21.10월 343억 달러)

수출액 추이(억달러)

수출현황

ㅇ (주요품목) 전년동기대비 반도체(222.5%), 석유제품(68.3%), 승용차(40.9%), 컴퓨터 주변기기(424.0%) 등 증가

- 반도체 수출 비중은 44.7%로 16.2%p 증가

주요품목 수출현황(억달러, 비중%)

반도체․승용차 수출추이(억달러)

반도체

승용차

ㅇ (주요국가) 중국(154.4%), 미국(154.9%), 베트남(74.6%), 유럽연합(78.2%), 대만(36.7%) 등 증가

- 상위 3국(중국, 미국, 베트남) 수출 비중은 52.7% 기록

주요국가 수출현황(억달러, 비중%)

상위 3국 수출추이(억달러)

중국

미국

베트남

󰊳 수입현황

ㅇ (주요품목) 전년동기대비 반도체(78.4%), 원유(42.9%), 가스(112.4%), 기계류(43.7%) 등 증가

- 에너지(원유, 가스, 석탄) 수입액 53.5% 증가

주요품목 수입현황(억달러, 비중%)

에너지 수입현황(억달러)

ㅇ (주요국가) 중국(71.1%), 미국(12.9%), 유럽연합(34.6%), 대만(84.2%), 일본(45.6%) 등 증가

주요국가 수입현황(억달러, 비중%)

상위 3국 수입추이(억달러)

중국

미국

유럽연합

< 참고사항 >

※ 본 통계는 10.1~20일까지 단기성 통계로 조업일수 변화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요품목은 관세청 성질별 분류체계 기준으로 집계되며, 신고수리일 기준으로 연간 통계확정 시(2027년 2월)까지 일부 수치는 정정될 수 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