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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희 의원 "한약 제제 제품화 사례 전수조사 및 지원 방안 찾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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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주의 한약재'라는 이유로 사실상 제품화가 막힌 한약 제제 등을 비롯해 우리 전통 처방의 현대화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나왔다. 이달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은 지난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감에서 이 같은 관점을 제시하며 보건복지부와 한의약진흥원의 관심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이날 대구 약령시가 '대구지역 대표 의약품'으로 제품화를 추진한 '자금정(紫金錠)' 사례를 언급하며 질의에 나섰다. 문합·산자고·대극·속수자·사향 등 5가지 약재를 배합한 자금정은 조선 후기 한약서 '방약합편'에 실린 전통 해독 처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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