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경제

망분리 규제 완화 기준 낮췄지만… 수도권 저축銀 42곳중 7곳만 충족

망분리 규제 완화 기준 낮췄지만… 수도권 저축銀 42곳중 7곳만 충족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금융위원회가 망 분리 규제 완화 신청 기준을 낮췄지만 수도권 저축은행 42곳 중 새 기준을 충족하는 곳은 7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자산 요건은 갖추고도 상시 직원 수가 모자라 신청하지 못하는 곳이 10곳을 넘어, 업계 상황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위는 지난달 3일 ‘제2차 망 분리 규제 긴급 완화 테스트’ 신청 기준을 총자산 10조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