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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토지 협의·보상까지 1년? 너무 길어... 석 달로 단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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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인천 계양을 찾아 토지보상과 인·허가 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을 최소화하고 ‘원형지 분양’(미개발 상태로 토지를 공급하는 방식)을 비롯한 공급 기간 단축 방안을 적극 검토하라고 했다. 주택 인허가와 착공 물량 감소로 공급 공백이 발생한 만큼, 공급 계획의 실행 속도를 높이는 데 역량을 쏟겠다는 취지다. 인천 계양은 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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