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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떠난 다니엘, 호주서 포착 "천국이 이런 느낌"

뉴진스 떠난 다니엘, 호주서 포착 "천국이 이런 느낌"
사진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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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어도어와 법적 공방을 이어가는 가운데 호주 멜버른에서 친언니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20일 유튜브 채널 '다니엘 마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다니엘은 친언니와 함께 다양한 종류의 크루아상을 맛봤다. 그는 "크루아상 맛이 천국이다. 천국이 있다면 딱 이런 느낌일 거다"라며 디저트와 음료를 즐겼다. 다니엘은 밖에서 아침을 먹으려던 계획을 바꿔 숙소에서 직접 브런치를 만들어 먹기도 했다. 이후 멜버른의 유명 커피숍을 찾아 음료를 마셨으며 길거리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를 즐겼다. 한편 다니엘은 2022년 뉴진스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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