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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장보석 등 참가'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

'윤경·장보석 등 참가' 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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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를 이끌 신인 선수들의 프로 도전 무대가 될 드래프트가 개최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6~2027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대학교 졸업예정자(4학년) 30명과 대학교 1~3학년 18명,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5명, 실업팀 소속 선수 6명 등 지난 시즌보다 10명 늘어난 59명이 참가한다. 19세 이하(U-19)부터 21세 이하(U-21) 대표까지 두루 거친 아웃사이드 히터 윤경(인하대)을 비롯해 장보석, 박우영(이상 한양대·OP) 등 연령별 대표 출신들이 구단 선택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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