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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 윤경 어디로 갈까? 男배구 신인 드래프트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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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59명이 도전장을 냈다. 인하대 공격수 윤경(195cm)이 전체 1순위 후보로 주목받는 가운데 대학과 고교, 실업 무대에서 뛰던 선수들이 프로 구단의 선택을 기다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2026~2027시즌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자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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