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서현진 “4회마다 흐름 바뀐다…누가 거짓말하는지 의심” (라이어)

서현진 “4회마다 흐름 바뀐다…누가 거짓말하는지 의심” (라이어)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서현진이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 극본 백재영)의 전개를 세 구간으로 나눠 설명하며 회차마다 달라지는 의심의 방향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30일 첫 방송되는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둘러싸고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극 중 서현진은 강지선 역을, 유연석은 민준호 역을 맡았다.

두 인물은 같은 사건을 기억하면서도 정반대의 주장을 내놓는다.

작품은 두 사람 중 한 명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전제 아래 전개되며, 어느 쪽의 말이 진실인지 쉽게 판단할 수 없도록 구성됐다.민준호는 다정하면서도 냉정한 면모를 지닌 인물이며, 강지선은 따뜻함과 예민함이 공존하는 캐릭터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