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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대만 D램 공장 22일 파업 예고…"삼전·하닉 반사이익 기대"-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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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대만 D램 공장 노조가 파업을 예고하면서 글로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심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파업이 현실화하면 생산 차질과 출하 지연으로 이어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가격 결정력과 공급 협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사진=연합뉴스)김동원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1일 보고서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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