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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매기 강 감독 “애니메이션 넘어 실사 영화 연출 도전 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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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한국 문화의 매력을 세계에 알린 매기 강 감독이 CNN 글로벌 리더십 포럼에 참가해 창작자로서 걸어온 길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매기 강 감독은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CNN 글로벌 리더십 포럼 ‘글로벌 퍼스펙티브: 인 방콕’에 연사로 참여했다. 이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의 ‘원더러스 우먼’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창작의 원동력,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했다.지난 14일 개최된 ‘글로벌 퍼스펙티브: 인 방콕’은 포럼의 첫 아시아 행사다.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경제·문화계 인사들이 모여 글로벌 변화와 미래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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