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경제
[목멱칼럼]고객에게는 철문, 해커에게는 뒷문
기사 앞부분 · 이데일리 RSS 제공문 그대로
금융거래를 하려는 고객에게는 인증과 보안프로그램 설치를 거듭 요구하면서 정작 고객정보를 보관한 금융회사의 시스템은 매번 뚫린다. 최근 금융권의 연쇄 정보 유출 사고가 드러낸 역설이다. 소비자는 보안을 이유로 각종 불편을 감수하지만 사고가 터지면 비밀번호 변경과 추가 인증을 다시 요구받는다.이번 사고를 ‘인공지능(AI)이 너무 강력해졌다’는 이야기로만 설명...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