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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80년 된 애장 군용시계 기증…수십만~수백만원 시세, '미래 대통령 착용품?' 프리미엄은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빈티지 군용시계 마니아로 알려진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자신이 오랫동안 아끼고 실제 공식석상에서도 착용했던 1940년대 스위스 군용 필드워치를 나눔행사 기증품으로 내놓았다.

한동훈 의원은 14일 오후 11시 13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중앙일보에서 하는 나눔행사에 기증품을 냈다"며 시계 사진 3장을 공개했다.

한동훈 의원은 해당 시계에 대해 "1940년대 스위스에서 만든 군용 필드워치인데, 수동 메카니컬 방식"이라며 "오래된 물건을 좋아한다.

제가 오랫동안 아끼던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법무장관 당시 법사위 등에서도 차고 나갔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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