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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총선 "야당 다수 당선" 47%…정치인 호감도 1위는 오세훈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차기 총선에서 여당 후보가 다수 당선되기를 기대하는 응답보다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주요 정치인 호감도 조사에서도 야당 소속 인물이 1,2위를 차지했다.
16일 한국갤럽은 지난 13~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공개했다.
결과에 따르면 2028년 4월 예정된 제23대 국회의원선거에서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47%로 집계됐다.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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