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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P-3CK 2030년부터 도태…차세대 초계기 도입 전 공백 우려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인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날 최전방인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작전 중에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정부와 군 당국의 신속하고 투명한 진실 공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해군의 P-3CK 해상초계기가 2030년부터 도태될 예정이지만 후속 기종은 2030년대 초중반 전력화를 목표로 추진돼 해상감시와 대잠작전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9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해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해군은 올해 1월 P-3CK를 대체할 ‘해상초계기-Ⅲ’
사업의 소요를 제기했다.
연내 소요 결정을 검토하고 있으나, 기존 기체의 도태와 신규 전력 도입 시기가 맞물릴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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