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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CPTPP, 농어민 설득부터…농민단체 곧 만날 것"

李대통령 "CPTPP, 농어민 설득부터…농민단체 곧 만날 것"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대해 연내 가입 신청을 유보한 기존 방침을 유지하면서 농축수산업계와의 신뢰 회복과 피해 보전 대책 마련을 선결 과제로 제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취임 500일 계기 기자단 티타임에서 CPTPP 가입 추진과 관련해 "대한민국의 경제 영토를 계속 확장해 가야 한다"며 "시장을 개척하고 경제 영토를 넓혀야 한다는 것은 피해서도 안 되고 피할 수도 없는 국가적 과제"라고 밝혔다.

다만 농축수산업계의 피해와 정부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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