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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작권 반드시 조기 환수…美-국정원 이견 충분히 관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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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문제와 관련 "반드시 신속히 돌려받아야 한다"며 "한미 협의도 기본적으로는 돌려받는 쪽으로 얘기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가정보원과 미국 정보당국 간 파열음이 감지되는 데 대해선 "작은 이견 정도며,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 출범 500일을 기념해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오찬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전작권 전환 조건의 변화를 언급한 데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같이 답한 것이다. 일각에서는 브런슨 사령관의 앞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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