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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흥 솔로(SOLO) 사업’ 盛了…20쌍 탄생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관내 미혼 청년들의 건강한 교류와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만남 지원 프로젝트 ‘2026년 시흥 솔로(SOLO)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일 시흥시에 따르면 올해 사업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1차는 10월 9일 거북섬, 2차는 10월 10일 은계호수공원, 3차는 10월 17일 능곡동 일대에서 각각 열렸다.
행사에는 총 492명이 신청해 약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시는 서류심사와 공개 추첨을 거쳐 남녀 각 50명씩 총 100명을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을 지양하는 ‘디지털 디톡스’를 콘셉트로 기획, 참가자들이 눈을 맞추고 깊이 있게 교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소통·공감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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