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정치
배우 임호 국회 찾아 호소, “연기자에게 정당한 보상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오늘
안녕하세요.
미디어오늘에서 미디어팀장을 맡고 있는 금준경 기자입니다.
주말을 앞두고 이번 주에도 오늘 발행된 주간 미디어오늘 지면을 공유합니다.
이언주 신임 MBC 뉴스룸 국장을 만났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PD수첩 제작진뿐 아니라 진행자와 출연 교수까지 고소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언론 비정규직 문제도 계속해서 추적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 정책 현안 기사는 추후에 별도로 정리하겠습니다.
올해 초 서울시의 종묘 인근 개발을 두고 사회적 논쟁이 크게 일었습니다.
당시 제작된 MBC PD 수첩도 이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요.
오세훈 서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오늘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