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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판 도가니’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 활용 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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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성덕동 일원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가 예산 확보 등의 문제로 당초 사업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다소 터덕거리는 모양새다. 20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옛 자림복지재단 부지는 현재 장애인의 자립과 교육, 고용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복합커뮤니티타운으로 조성계획이 잡혀 있다. 옛 자림복지재단은 지난 2015년 소속 장애인 거주시설인 ‘자림원’에서 발생한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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