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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증시 코로나 위기때보다 더 저평가됐다"

"韓 증시 코로나 위기때보다 더 저평가됐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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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월 선행PER 4.41배 기록 2020년 팬데믹땐 7~8배 수준 신뢰 위한 정책 방안 필요 지적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주가순이익비율)가 4배대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금융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당시 7~8배보다도 낮다. 이익창출 능력보다 대외 불확실성과 외국인 이탈이 주가를 짓누르면서 저평가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있다.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정부가 적절히 대응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는 4.41배로 이달 초 5.43배에 비해서 '1배' 넘게 떨어졌다. 선행 PER는 현재 주가를 앞으로 12개월간 예상되는 EPS(주당순이익)로 나눈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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