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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코요태 신지가 볼이 움푹 꺼질 만큼 마른 모습을 공개해 걱정을 사고 있다.
신지는 20일 SNS(소셜미디어)에 "일찌감치 파주에서 녹화 마치고 공연하러 목포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지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움푹 들어간 볼과 가는 목선, 옷깃 사이로 드러난 쇄골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건강하신 거 맞냐", "살이 좀 쪄야 할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현재 신지는 해당 게시물 댓글 기능을 제한한 상태다.
신지는 앞서 체중이 42㎏까지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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