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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의 ‘비밀 무릎보호대’ 아시아 최초로 한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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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파리 올림픽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무릎 수술을 받은 지 두 달 남짓 된 노박 조코비치가 정상에 올랐다. 37세에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그는 역대 5번째 커리어 골든 그랜드슬램을 완성했다. 당시 그의 유니폼 안에는 인크레디웨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로고를 테이프로 가리고 착용한 보호대 조코비치가 인크레디웨어를 착용하는 모습은 로고를 테이프로 가린 채 경기에 나서면서 화제가 됐다. 훈련 중은 물론 이동 중이나 수면 시에도 착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그는 이후 인크레디웨어와 파트너십을 맺고 직접 투자에 나섰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자신의 이름을 건 ‘노박 조코비치 시그니처 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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