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경제
잠실 마지막 밤 수놓은 145m 만루포…가을도 ‘김도영 천하’
기사 앞부분 · 이데일리 RSS 제공문 그대로
김도영(23·KIA)이 잠실구장의 마지막 가을밤을 대형 만루 홈런으로 장식했다. 정규시즌 홈런왕의 방망이는 가을에도 뜨거웠다.김도영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트윈스와 2026 프로야구 준PO 3차전에서 만루 홈런을 포함, 4타수 1안타 1볼넷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KIA는 김도영의 만루포에 나성범의 솔로 홈런 두 방까지 더해 13-1 대승을 거뒀...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3연승 할 줄 몰랐다" KIA 이범호도 놀란 완벽한 준PO! 삼성도 기세로 앞선다 "우리가 도전자, 두려울 것 없다" [준PO3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020430455424_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