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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장 최종 면접 김영삼·엄경철·이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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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스=고성욱 기자] KBS 최종 사장 면접 대상자 3인으로 김영삼·엄경철·이태현 후보자가 선정됐다. KBS 이사회는 오는 20일 면접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사장 후보자를 선출할 예정이다.KBS 사장후보 국민추천위원회는 17일 KBS 본관에서 사장 후보자 5인의 정견발표, 숙의토론, 질의응답 등을 거쳐 이사회 면접 심사 대상자로 김영삼·엄경철·이태현 후보자(가나다 순)를 선정했다. 김영삼 후보자는 1995년 KBS PD로 입사해 PD를 연출했으며 국제협력부장, 전략기획국장, 콘텐츠사업국장 등을 지냈다.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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