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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뮤지엄, 선혜원서 오페라·전통 궁중무용 공연 개최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이화진 기자] 포도뮤지엄(총괄디렉터 김희영)이 오는 24일 서울 삼청동 선혜원에서 서양 오페라와 한국 전통 궁중무용을 함께 선보이는 '선혜원 아트프로젝트 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SK그룹의 헤리티지 공간인 선혜원에서 진행되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아티스트들과 정구호 감독이 참여한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발췌한 아리아와 정구호 감독이 연출한 전통 궁중무용 '춘앵무'가 무대에 오른다.공연에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아티스트인 박혜상, 김효나, 레네 바르베라, 루카스 미첨이 참여한다.

서양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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