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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추미애 앞 '소방이 재정 쭉쭉' 발언 하루 만에 사과 "제복 입었던 사람으로서 깊이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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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승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 관련 재정 부담을 두고 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하루 만에 공개 사과했다. 부승찬 의원은 20일 낮 12시 18분쯤 페이스북을 통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어제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말 한마디에도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정치인으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고 했다. ◆추미애 옹호하다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 논란은 전날인 19일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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