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아시아경제··정치

野 "與, 운영위 국감 증인채택 무응답…민주당식 내로남불"

野 "與, 운영위 국감 증인채택 무응답…민주당식 내로남불"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아시아경제 RSS 제공문 그대로

국민의힘은 20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회 운영위원회 대통령실 등 국정감사 증인채택 문제에 협조하지 않는다며 "내가 하면 국감이고 남이 하면 정치공세인가"라며 "민주당식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네가 하면 불륜)의 전형"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운영위 국감에서 대통령 영부인인 김건희 여사까지 일방적으로 채택한 전례가 있는데, 정권을 잡자 태도가 180도로 바뀌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앞서 여야는 다음 주 진행 예정인 운영위의 대통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시아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