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브라이틀링, 골드와 스틸의 조화…투톤 워치 공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내비타이머·슈퍼오션 헤리티지 36mm 선보여, 연말 겨냥 클래식 디자인 강화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브라이틀링(Breitling)이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18K 옐로우 골드와 스테인리스 스틸을 결합한 투톤 워치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6과 슈퍼오션 헤리티지 오토매틱 36에 골드 컬러와 화이트 디테일을 적용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연말 시즌에 어울리는 시계 스타일을 제안한다.
내비타이머 오토매틱 36은 직경 36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18K 옐로우 골드 베젤을 적용했다.
빛의 각도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는 자개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조합해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