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연합뉴스TV··정치

靑 "전작권 환수, 美와 운전석 바꾸자는 것"

靑 "전작권 환수, 美와 운전석 바꾸자는 것"
사진 출처: 연합뉴스TV

기사 앞부분 · 연합뉴스TV RSS 제공문 그대로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전시작전통제권 문제와 관련해 한국과 미국을 운전석과 조수석 앉아있는 상황에 비유하며 "역할을 바꾸는 것이 전작권 환수의 의미"라고 강조했습니다. 성 수석은 오늘(20일)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함께 달려가는 택시나 버스에서 내리라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며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 정도의 국력을 가진 강국으로서 전작권을 독자적으로 갖지 않은 나라는 한국밖에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연합뉴스TV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