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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으로 치매 예방까지? 종편 4사 건강프로그램 일괄 중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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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건강기능식품을 의약품으로 오인할 수 있게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4사에 일괄 법정제재를 의결했다.방미심위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20일 열린 27차 회의에서 법정제재 ‘주의’를 TV조선 2건(6월2일 ‘건강한 집 2’·6월8일 ‘우리동네 건강왕’), JTBC 1건(6월2일 ‘다시 쓰는 건강노트’), 채널A 1건(6월2일 ‘몸신의 탄생’), MBN 1건(7월6일 ‘바디인사이트’·4월26일 ‘당신이 아픈 사이’) 의결했다. 모두 올해 방송된 협찬 방식의 프로그램이다.MBN ‘당신이 아픈 사이’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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