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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사고사망자 300명대 첫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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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가 366명으로 집계됐다. 1·2분기에 이어 역대 최저치다.고용노동부가 20일 발표한 올해 3분기(누적)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사고사망자는 3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57명에 비해 91명(19.9%) 줄었고, 건수로는 440건에서 98건(22.3%) 감소했다. 재해조사 통계를 작성한 2022년 이후 3분기(누적) 기준 300명대 진입은 이번이 처음이다. 규모별로 보면 초소규모 사업장에서 사고사망자 감소가 두드러졌다. 50명(억원) 미만에서 52명(18.9%)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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