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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좋아!' MMA 미녀 파이터, '돌발 노출 사고' 직후 7억 더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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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타곤 안에서는 비록 뼈아픈 패배를 맛봤지만, 옥타곤 밖에서는 믿기 힘든 '돈벼락'이 쏟아졌다. 멕시코 국적의 여성 종합격투기(MMA) 파이터 루세로 아코스타(32)가 경기 도중 벌어진 뜻밖의 의상 노출 사고로 단숨에 50만 달러(약 7억원)의 추가 수익을 올렸다. 미국 뉴욕 포스트 등이 21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코스타는 지난 17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PFL(Professional Fighters League) 데뷔전에서 샤넌 클락과 맞붙었다. 문제가 된 사건은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던 도중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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