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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역 도보 3분 초역세권⋯ 서울 30분대 접근 가능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의 견본주택을 정식 개관하고 분양 중이다.
두물머리 일대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300가구 이상의 브랜드 대단지로,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 위주로 들어선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가 강점이다.
급행열차 이용 시 양수역에서 강북권 30분대, 강남권 50분대 접근이 가능하다.
구리역에서 8호선으로 환승 시 잠실역까지 40분대로 도달할 수 있고, 향후 서울지하철 9호선 5단계 연장 시 강남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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