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정치
부승찬, 소방 재정 발언 사과…"신중한 언행 못했다, 깊이 반성"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 임종명 기자 =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국정감사 중 논란이 일었던 '소방 재정'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부 의원은 20일 사과문을 통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전날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저의 발언으로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소방공무원과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부 의원은 "말 한마디에도 무거운 책임이 따르는 정치인으로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신중한 언행을 보여드리지 못했다"며 "한때 제복을 입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순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께 마땅한 존중을 다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투나잇이슈] 추미애, 소방공무원 만나 직접 사과…野 "최고 수위 징계"](https://media.yonhapnewstv.co.kr/article/MYH/20261020/MYH202610202244587jt.jpg)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직접 사과…“저의 불찰, 마음 다해 사과”[이런 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rcv.YNA.20261020.PYH2026102021400006100_T1.jpg)

![소방노조 만난 추미애 “진심으로 사과”…징계 기로 [오상도의 경기유랑]](https://img.segye.com/content/image/2026/10/20/202610205248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