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넷플릭스, '케데헌' 이끈 영화 총괄도 사임…콘텐츠 수뇌부 재편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을 이끈 댄 린 영화부문 총괄이 사임했다. 최고콘텐츠책임자(CCO) 교체에 이어 영화 책임자까지 떠나면서 콘텐츠 부문 수뇌부가 잇따라 바뀌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더랩 등 외신에 따르면 린 총괄은 성명을 통해 "훌륭한 팀을 이끌고 뛰어난 영화인들과 함께 작품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는 린의 영화 제작 역량과 협업 정신이 영화 사업의 수준을 높였다며 감사를 표했다. 구체적인 퇴진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미국 연예매체 벌처는 린이 지난 주말 해임됐다고 보도했다. 린은 2024년 4월 스콧 스투버의 뒤를 이어 넷플릭스 영화부문을 맡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