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조선일보··경제

中 앤커, 충전·오디오·스마트홈 묶어 韓 공략… 보안 우려엔 “고객정보 접근 제한”

中 앤커, 충전·오디오·스마트홈 묶어 韓 공략… 보안 우려엔 “고객정보 접근 제한”
사진 출처: 조선일보

기사 앞부분 · 조선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중국 전자기기 기업 앤커(Anker)가 분산돼 있던 제품 브랜드를 하나로 통합하고 한국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충전기에서 쌓은 인지도를 오디오·스마트홈으로 넓히고, 신제품 출시와 오프라인 판매망 확대로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한국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이려면 중국 기업의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는 것이 과제로 꼽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조선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