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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윤상현 "정부, 우크라이나와 연대해야…자존심보다 국익이 먼저"

野윤상현 "정부, 우크라이나와 연대해야…자존심보다 국익이 먼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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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우크라이나 현지 공관원 절반가량의 철수를 결정한 정부를 향해 "감정적 대응을 거두고 대한민국 안보와 국익을 중심에 놓는 외교로 돌아와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21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외교는 자존심보다 국익이 먼저"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우크라이나 대사대리 초치에 이어 우리 대사를 소환하더니 급기야 현지 공관원 절반의 철수까지 결정했다"며 "대사 소환에 이어 단교를 제외하면 최고 수준의 외교적 항의 조치로 평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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