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정치
화성특례시와 용인특례시, 연계교통 구축 ‘맞손’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오른쪽)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19일 남사도서관에서 열린 ‘화성-용인 상생발전을 위한 연계 교통망 확보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시 제공.
경기도 화성특례시와 용인특례시가 양 시 간 연계교통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화성특례시는 19일 용인시 남사도서관에서 ‘화성-용인 상생발전을 위한 연계 교통망 확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우선적으로 화성 신동~용인 남사 연결도로가 본격 추진된다.
화성시는 이 도로가 개설될 경우 양 도시 간 교통여건 개선은 물론 광역교통량의 분산을 통해 현재 극심한 교통 지·정체를 빚고 있는 국지도 23호선의 교통량 집중도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