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한양대 ERICA 학생들 '인생지도', 국내 영화제 2곳 수상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한양대학교 에리카(ERICA) 미디어학과 학생들이 영화 제작사 이상우필름과 함께한 수업에서 만든 단편영화 '인생지도'가 국내 영화제 두 곳에서 상을 받았다. 20일 한양대 에리카에 따르면 '인생지도'는 올해 열린 제10회 충주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제16회 충무로단편독립영화제에서 특별언급상을 각각 받았다. 정유나·정연우·김세향·곽다인·윤채은 학생은 지난해 2학기 김헌 교수의 영화 제작 수업에서 한 팀을 이뤄 작품을 완성했다. 수업은 산업체와 협력해 실무 과제를 해결하는 교육 모델 '산학연계 문제해결형 학습'(IC-PBL)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영화 제작 현장에서 쓰는 전문 지식과 실무 경험을 수업에 접목했다. 정규 교과목의 결과물은 영화제 수상으로 이어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