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창고형 할인마트 결제액 1조4500억원 ‘역대 최대’

기사 앞부분 · 국민일보 RSS 제공문 그대로
창고형 할인마트 결제추정금액 증감 추이. 와이즈앱·리테일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창고형 할인마트의 월간 결제추정금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용량 상품과 묶음 구매가 특징인 창고형 할인마트는 고물가 기조 속에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20일 앱·결제 데이터 분석업체 와이즈앱·리테일에 따르면 지난달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합산 결제추정금액은 1조450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다만 이는 카드 결제 내역을 토대로 추정한 금액으로, 계좌이체와 현금 거래, 제휴사 등 외부 채널을 통한 결제는 포함되지 않아 실제 기업 매출과는 차이가 있다.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쇼핑몰’ 결제 순위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