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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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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조작 논란이 불거졌던 전현무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과 관련해 사전 대본이 있었다는 문제 제기에 “전현무는 보지 않은 내용”이라고 해명했다. 16일 조선일보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당시 방송 제작 과정에서 전현무의 카자흐스탄행을 전제로 한 시나리오가 사전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앞서 ‘나 혼자 산다’는 8월 14일 방송에서 전현무가 인천공항에서 여행지를 즉흥적으로 정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로 떠나 렌터카를 빌려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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