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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여성 한부모 강사 39명 양성해 자립 [제4회 서울상생금융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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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은 여성 한부모 강사를 양성해 자립을 도운 공로로 20일 서울상생금융대상에서 금상을 받았다. 신한투자증권은 한부모 가정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기 위해 2022년부터 관련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여성 한부모의 희망 분야와 역량을 고려해 맞춤형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실제 강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구체적으로는 스피치 교육과 강사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시니어 여성 한부모 강사가 신규·초급 강사에게 강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링 체계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올해 8월까지 39명의 여성 한부모 강사를 양성했고, 이들의 누적 수강생은 862명에 달한다. 이 밖에도 영등포구 내 노후 사회복지시설을 리모델링하 는 등 지역사회 상생 활동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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